농촌사람 : 베트남 제품의 애호

기사입력: 12/12/2011
껌미(Cam My)현 롱자오(Long Giao)동네 쑤어이럼 (Suoi Ram)읍에서 살고 있는 레티란 (Le Thi Lan)님은 “베트남 제품의 품질이 아주 좋고 예쁩니다. 베트남 기업은 이렇게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데 왜 응원하지 않지요? 베트남 사람이니까 베트남 제품을 사랑해야 지요.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가 자주 농촌에서 개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농촌 사람들이 매일 생활용품을 자주 구매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하였다. 여기에서 개최된 박람회는 껌미현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서 쇼핑을 많이 한다고 알려 졌다.

    * 베트남 제품을 사는 것은 베트남 나라를 사랑하는 뜻

     주휘무이 (Chu Huy  Mui)아저씨 롱자오, 쑤어이까(Suoi Ca)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껌미현 시장 취임식에서 기업들은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를 이렇게 개최하니까 아주 좋고 누구나 기쁩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베트남제품의 박람회를 많이 들었지만 가격에 대하여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농촌사람들은 수입된 제품을 많이 좋아했지만 지금 베트남 제품의 품질이 좋고 예브니까 베트남 제품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베트남 사람은 베튼마제품을 사용해야 애국하는 것입니다라고 기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으로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에서 관광하는 팜티홍응억 (Pham Thi Hong Ngoc) - 롱자오동네에서 사는 사람은 가난한 농촌에서 유명한 마트들의 매점을 볼 때 노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팜티홍응억님의 평가에 의하면, 박람회에서 전시된 제품들은 다양하고 농촌사람들의 실제 요구에 부합하며 품질이 좋고 예쁘고 시장과 비교하면 가격이 저렴하다고 전하였다. 그리고 베트남 제품 박람회가 껌미현에서 개최될 뉴스를 들었을 때 아주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많이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좀 구경하였다. 농촌에서 찾을 수 없는 물건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하였다.

신제품의 사용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가 가난한 지방에서 개최된 것은 새로운 시장을 설립하고 활동 시작하는 것에 대한 기쁨 조화시킨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농촌사람들이 같이 방문하여 쇼핑하였다. 어떤 사람은 옷, 침구, 베개를 사고 어떤 사람은 요리용 기름, 생선용 소스, 샴푸등을 샀다. 여러 명은 현대적인 쇼핑 방식을 경험하지 않았으니까 마트 매점에서의 명확하고 빠른 계산 방식에 대하여 아주 좋아한다고 알려 졌다.

     팜티후에 (Pham Thi Hue)쑤어이까오 (Suoi Cao)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베트남 제품이 오니까 아주 반갑습니다. 오래전부터 공기베개를 좋아했지만 여기에 없으니까 어디에서 살 수 있는 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빨리 시간을 내서 남편하고 같이 가서 하나를 샀습니다. 가격은 아주 저렴하는 데요. 2개는160,000동으로 샀는 데보통 베개보다 조금만 높고 품질이 완전히 다르고 아주 가볍고 좋습니다라고 전하였다.

     민투 (Minh Thu)베개 생산 회사의 직원에 따르면 베트남제품 박람회가 농촌에서 개최될 때마다 매출은 아주 낙관적이고 구체전인 숫자를 모르지만 개만한 이후 몇 시간 내에 판매된 매출은 4백만동에서 5백만동입니다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가 많았으면 좋겠음

     응우엔티하이 (Nguyen Thi Hai)송러이 (Song Ray)읍에서 사는 사람은 같이 가는 친구한테 샴푸를 사고 나면 저쪽에가서 가루비누를 사야 돼요. 5kg의 가루비누를 사면 2개의 설거지용 세제병을 공짜로 받을 수 있어요. 빨리 안 가면 다 떨어 질 거예요라고 설명하였다.

     아주 좋은 기분으로 우리 질문을 대답하였다. “베트남 제품은 수입품과 못지 않게 좋고 가격이 아주 쌉니다. 오래만에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가 오니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베트남 농촌사람들이 베트남 제품을 사랑하지만 기업들은 농촌에 와야 우리 사람들은 응원할 수 있지요라고 전하였다.

더 많은 베트남제품의 박람회가 농촌에서 하였으면 좋겠음

     손에 2개의 제품 비닐을 가지고 있는 화님(Ms. Hoa)- 쑤어이럼읍에서 사는 여자분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베트남 제품의 박람회가 있으니까 아침에 시간을 내서 코옵미니마트에 가서 쇼핑을 하였습니다. 할인 프로그램 외에 마트는 여러 선물을 주었습니다. 샴푸를 샀는 데 수건을 공짜로 받았고 가루비누를 사서 설거지용 세제를 받았습니다. 계산하면 큰 이익입니다라고 하였다.

     그렇지만 화님에 의하면 여기 서비스와 제품은 아주 모자랍니다. 베트남제품의 박람회가 자주 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껌미현에서 미니마트를 건설하면 농촌사람들이 더욱 좋고 편리합니다. 생활 요구에 충족시킬 수 있고 저품질의 제품에 대하여 걱정도 할 필요없습니다라고 하였다.

     란님(Ms.Lan) -쑤어이럼읍에서 사는 여자분도 껌미현에서 베트남제품의 박람회가 개최되니까 우리가 힘껐 쇼핑하였다. 우리가 간난하지만 베트남 제품을 아주 좋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다음에 개최할 때 기업들은 더 다양한 제품을 갖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농촌에서 팔지 않은 옷, 가정용품등과 같은 제품을 판매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와 같은 농촌사람들은 베트남 제품을 아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전하였다.

     (출처: Thanh Minh  번역: T.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