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조국전선위원회, “가난한사람을위한”운동 과 “동나이주민지역에 문화생활건설민족단결”운동을 검사

기사입력: 20/07/2011
7월6-7일에 베트남조국전선위원단, 쩐반신(Tran Van Sinh)-단장은 “가난한사람을위한날”운동구현10주년 과 “주거지에 문화생활건설민족단결”운동구현15주년에대한 회의를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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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각면에 정치시스템건설내용을 더 추가한뛰에 동나이성은  문화생활건설민족단결”운동을 진행하기위해서 44개 면을 선택하였다.

 아직까지 동나이성은 1007개면 중의 879개가  86,79% 달성한 문화마을표준을 마련하였다.2009년  전체의 484.097개 가구 중 452.172 개가구가  94,21% 달성한 문화가정표준을  마련하였다.이중에서 395.000개 가구가  10년동안 문화가족”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회의의 모습

  1998년에 가난한사람을위한날운동에대해서는  동나이성베트남조국전선위원회는  가난한가구에게 정의집건설운동을 발동하였으며, 가난한가구을  문화생활건설민족단결”운동과  연계하는  빈곤감소운동에 모이다.결과로는  2010년  가난한사람을위한 기금123.774.366.000동을 모금했다.따라서 각급베트남조국전선위원회는  정의집 13.656채를 건설.교대한다. 1254대집을 보수및 건설한다,…

 (출처:Thanh Tam.변역:Minh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