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까지 동나이성은 페기물 처리를 위한 562헥타의 토지를 준비해 놓을 것이다

기사입력: 20/07/2011
위험 폐기물 처리를 위해 2020년까지 동나이성의 토지사용계획에 따르면 페기물 처리를 위한 토지면적은 약 562헥타이고 2010년 대비 452헥타로 상승한다.
 

기물 처리를 위한 토지 계획은 발생 폐기물의 관리 및 처리, 환경오염 줄이기에 기여

    구체적으로 위험 페기물 처리를 위한 토지면적은 401헥타 (통녁(Thong Nhat): 130헥타, 빈구(Vinh Cuu): 81헥타, 짱범(Trang Bom): 9헥타, 롱탄(Long Thanh): 101헥타, 검미(Cam My): 20헥타, 딘관(Dinh Quan): 20헥타, 쑤언록(Xuan Loc): 20헥타, 던푸(Tan Phu): 20헥타)이다. 비엔화(Bien Hoa)시 짱야이(Trang Dai)동에 있는 쓰레기장에  대해서는 2015년 후부터  다른 목적으로 이용될 것이다. 2010년까지 페기물 처리를 위한 토지면적은  570헥타인데 현재 420헥타이다. 일반 폐기물 및 위험 폐기물을 엄격하게 관리하기 위해 동나이성의 규정에 따르면 2010 12월 말까지 공단들은 폐기물 저장 시설의 설치를 완성시켜야 한다.

    (출처: P. V  번역: T. An)